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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생활 정보와 팁60

캐나다 스쿨버스 등록기간 & 절차는? 캐나다에서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 중 하나가 바로 스쿨버스 등록입니다.2025년 최신 기준으로, 등록 시기부터 신청 방법, 지역별 차이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 ✔️[1. 스쿨버스 등록 대상은 누구?]캐나다의 공립학교는 대부분 학군 내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또는 일부 유료 스쿨버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하지만 모든 학생이 자동으로 대상이 되는 건 아닙니다. 주로 아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✔️ 학교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✔️ 지정된 통학 구역 내 주소✔️ 등록 마감일 이전 신청 완료⚠️ 예를 들어, 온타리오주는 초등학생은 학교에서 1.6km 이상, 중고등학생은 3.2km 이상 떨어져야 신청 가능하며, 기준은 교육청마다 다릅니다.💡 특수지원이 필요.. 2025. 3. 31.
🏡 캐나다 온타리오주 한인 선호지역 정리 🏡 캐나다 동부의 중심이자 경제, 교육, 문화의 핵심인 **온타리오주(Ontario)**는 많은 한인 이민자와 유학생이 정착하는 곳입니다. 특히 **토론토(Toronto)**를 중심으로 노스욕(North York), 미시사가(Mississauga), 마캄(Markham), 리치몬드힐(Richmond Hill) 등은 집값이 다소 비싸더라도 교육 환경과 커뮤니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정착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 지금부터 각 지역의 집값 동향, 생활 인프라, 교육 정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.🌆 1. 노스욕 (North York) – 한인 밀집 1위, 교육과 교통의 핵심지✔ 집값 동향콘도: 평균 $75만~$95만, 타운하우스: $100만~$130만, 단독주택: $180만 이상중심가는 꾸.. 2025. 3. 30.
나도 가고싶다 벤쿠버! 집값 동향과 생활 인프라 (버나비 vs 코퀴틀람 vs 써리) 벤쿠버는 캐나다 내에서도 집값이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.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나비, 코퀴틀람, 써리는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주거지로, 이민자와 유학생, 그리고 자녀 교육을 고려한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세 지역의 집값 동향, 생활 인프라, 교육 환경, 그리고 가족 친화적인 커뮤니티까지 함께 소개하며, 정착지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립니다.🏙️ 버나비(Burnaby) – 한인 커뮤니티 중심지 💬버나비는 벤쿠버 시내와 인접해 있으며,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매우 뛰어난 지역입니다.✔ 집값 현황버나비의 평균 콘도 가격은 $70만~$90만, 단독주택은 $150만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.특히 Metrotown 지역은 고급 콘도와 쇼핑몰, 한인 마트가 밀집.. 2025. 3. 30.
📘 2025 캐나다 초등학교 입학 절차는 어떻게? 캐나다에서 자녀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는 부모님들을 위해 2025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입학 절차를 정리했습니다. ✔️ 준비서류부터 등록 방법, 지역 교육청 문의까지 꼼꼼히 안내드립니다.입학 시기 및 연령 기준캐나다의 초등학교는 대부분의 주에서 6살이 되는 해부터 Grade 1(1학년)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. ✏️ 예를 들어 온타리오주는 2025년에 6살이 되는 아동이 Grade 1에 입학하며, 그 이전에는 유치원(Junior/Senior Kindergarten)을 먼저 다니게 됩니다.⚠️ 주마다 입학 연령 기준이 조금씩 다르니, 해당 주 교육청 웹사이트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2025년 기준으로 각 교육청은 보통 2~3월부터 신학기 등록을 시작하며, 등록 마감은 여름 전까지 완료됩니다.. 2025. 3. 3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