✅ 캐나다 집, 잔디관리 꼭 알아야 할 기본 체크리스트!
캐나다에서 단독주택에 살기로 했다면, 집 관리에 대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
특히 겨울이 길고 날씨 변화가 심한 **에드먼턴(Edmonton)**은 계절별 체크리스트를 잘 챙기는 것이 유지비 절감과 집값 보존에 핵심이 돼요.
✅ 1. 주택 유형별 관리 차이
잔디/정원 관리 | 직접 or 업체 의뢰 | 대부분 HOA(관리비 포함)에서 관리 | 없음 |
제설작업 (보도 등) | 거주자 의무 | 일부 포함 (보통 앞마당만 본인 책임) | 보통 포함 |
외벽/지붕 유지보수 | 직접 or 업체 의뢰 | HOA에서 일부 또는 전부 관리 | 콘도 매니지먼트에서 관리 |
수도/난방 점검 | 본인 책임 | 공동 설비는 HOA 관리 | 내부만 본인, 나머지는 관리회사 |
관리비 | 동네마다 다름 or 선택적 보험/서비스 가입 | HOA 관리비 있음 | 매달 콘도 관리비(Condo Fee) 있음 |
💡 HOA: Homeowners Association. 캐나다에선 타운하우스나 콘도마다 있는 관리 단체로, 외부 관리 등을 도맡고 비용을 청구함.
🌱 [봄 (3~5월)]
✅ 외부 수도밸브 열기
✅ 잔디 에어레이션(잔디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주고 흙속에 공기가 통하게끔 해주는 작업)·비료 뿌리기
✅ 데크·외벽 균열 확인 & 수리
✅ 잔디 업체 연간 패키지 사전예약 (~30% 할인 가능)
📍 팁:
- 3~4월 중 연간 잔디 서비스 예약하면 비용 아끼고 효율↑
- 에드먼턴은 봄이 짧아, 관리 시작은 3월말에서 4월이 적기!
🌞 [여름 (6~8월)]
✅ 잔디 주 1~2회 깎기
✅ 자동 스프링클러로 꾸준한 물주기, 물주기가 중요한 이유: 잔디를 푸르고 건강하게 유지
✅ 개미·*말벌 등 해충 방제 필요
✅ 데크·울타리 페인트 보수
✅ 배수구·창틀 실링 점검
📍 주의:
햇빛이 강하고 낮 시간이 긴 에드먼턴 여름, 실외 목재 보호 작업을 꼭 해주세요!
🍂 [가을 (9~11월)]
✅ 낙엽 치우기 → 곰팡이·잡초 예방
✅ 마지막 비료 뿌리기 (겨울 대비)
✅ 외부 수도 잠그기 + 내부 밸브 차단
✅ 창문 단열 필름·기밀 테이프 부착
✅ 보일러·난방 점검
📍 필수:
- 외부 수도 꼭 차단, 물이 호스에서 다 빠졌는지 꼭 확인! 배관 동파 방지 핵심
- 단열 필름 + 커튼으로 열 손실 최소화
❄️ [겨울 (12~2월)]
✅ 보도 제설: ❗법적 의무 있음!
✅ 지붕 눈 제거 → 얼음 댐 방지
✅ 실내 습도 30~40% 유지 → 곰팡이 예방
✅ 가습기·제습기 균형 있게 활용
📍 TIP:
- 눈 치우기 늦으면 벌금 부과될 수 있어요, 집앞 보도에서 사람이 넘어져 다쳤을 경우 집 주인이 보험으로 처리 해줘야 합니다.
- **루프 아이스댐(ice dam)**은 누수의 원인! 잦은 점검 필요
🌿 [잔디 관리 꿀팁 & 업체 정보]
🔧 대표 업체
- True Green
- Green Drop
- Weed Man
- Nutri-Lawn
💰 할인 받는 방법
- 3,4월 사전 예약 시 **연간 패키지 20 - 30% 할인**
- Groupon, WagJag 등 쿠폰 사이트도 적극 활용
📌 요약 정리
✔ 단독주택: 자유와 책임 공존, 손 많이 가고, 개인이 모든걸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지 못한 지출이 많음
✔ 타운하우스: 외부 일부 위탁( 외벽, 지붕, 앞마당 잔디, 도로/보도), 실내는 본인관리
✔ 콘도: 관리 간편, 대신 관리비 필수
✔ 계절별 준비로 수리비 절감 & 집 가치 유지 가능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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